/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오른 1176.7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기대감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미·중 무역협상 기대로 인해 위험선호와 위안화환율의 상승이 잦아들면서 원/달러 환율에도 하락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