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2020년 동래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2월20일 오후 5시 호텔농심 옥외마당에서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선포식은 동래부 동헌, 동래야류 등 유무형의 문화유산은 물론 온천천, 동래읍성 등 동래구가 간직하고 있는 독특한 문화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관광산업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징적 의미로 마련된다.
이날 오후4시부터 변우민 사인회 등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김준호·손심심의 팔도아리랑 공연 등 식전 행사를 마치고 선포선언에 이어 동래구 홍보대사 변우민과 야구인 김용철, 쌍둥이 걸그룹 하트 소개 및 2020 동래방문의 해 비전발표, 선포식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동래구는 2020 동래방문의 해를 앞두고 동래관광 홍보 동영상 제작, 동래방문의 해 BI(로고) 제작, 미남교차로 등에 환영문구 설치,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와 부산국제관광전 참여 등 다양한 시책 개발과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