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맥도날드 청담DT점에서 열린 '25일간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에 참석했다.

'맥도날드의 25일간의 크리스마스'는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맥도날드를 찾는 고객 누구나 행복한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매일 크리스마스 쿠폰과 다양한 선물 당첨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