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신축 현장/사진=머니S DB.
지난달 광주지역은 주택인허가를 제외한 착공,분양,준공 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 10월 전국 주택건설실적'에 따르면 광주 주택 인허가는 431가구로 전년동월(148가구)대비 191.2% 증가했다.착공은 659가구로 전년동월(2412가구)대비 72.7% 감소했고, 분양은 '0'로 전년(1427가구)대비 순감했다.준공은 477가구로 전년(622가구)대비 23.3% 감소했다.
전남지역 지난달 주택 인허가는 3025가구로 전년동월(1423가구)대비 112.6%증가했고, 착공은 2330가구로 전년(601가구)대비 무려 287.7% 증가했다.분양은 1869가구로 전년대비 순증했으나,준공은 927가구로 전년(1054가구)대비 1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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