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전경.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균형발전을 위해 관내 평생교육기관간 소통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시는 28일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작은도서관, 문화의집, 복지관 등 관내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화성시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갖고 2019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4명), 네트워크 사업 운영 경과보고, 갤러리 워크 방식을 통한 6개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체 사업 성과 공유와 관계자 간 소통 등을 진행했다.
이날 김재철 화성시문화재단(화성시시립도서관 과장), 한혜정 아하작은도서관 관장, 김민숙 평생학습매니저, 최순자 화성시평생학습동아리 플랫폼 회장 등이 표창을 받았다.
화성시 이혜진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기관간 연계 사업이 지역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관내 평생교육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트워크협의체는 권역별 월1회 정기모임을 통해 평생학습 소외 계층(남성, 장애인, 영유아기 부모, 농촌 지역 노인 등)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하고 있으며, 권역별 자체 평생학습 사업 기획 및 운영 등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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