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8원 오른 117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주식시장에 MSCI 재조정에 따른 외국인 매도세는 진정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미·중 무역협상 기대가 강화되고 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홍콩 인권법 서명에 중국과 시장이 어떠한 반응을 할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