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캐릭터. /사진=스마트스터디 홈페이지 캡처

스마트스터디의 동요 ‘베이비샤크’의 대표적인 수혜주 삼성출판사와 토박스코리아가 상한가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11분 현재 삼성출판사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2.08%) 내린 2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박스코리아는 175원(-10.06%) 내린 1565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27일 스마트스터디 동요 ‘상어가족’의 영어판 ‘베이비샤크’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197위에 진입하고 넷플릭스의 상어가족 시리즈 방영 예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출판사와 토박스코리아는 28일 각각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출판사는 스마트스터디 지분 22.39%를 보유한 2대 주주이며 토박스코리아는 스마트스터디와 업무협약을 통해 핑크퐁 관련 제휴제품을 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