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전시회에서는 올해 현상공모 수상작을 포함한 역대 수상작 중 선별된 화재사진 및 불조심포스터, 재난안전 동영상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 기간 화재안전 자석스티커와 재난안전수칙 책자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정부과천청사(12월2일~6일)에서도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통계에 따르면, 11월에 화재발생 빈도가 가장 낮은데 이는 화재예방 강조의 달로 지정해 안전캠페인을 집중 실시한 영향이 크다”며 “화재 위험이 높은 동절기에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화재 등 재난을 줄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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