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1층 식품관에서 이태원 유명 음식점 ‘또이또이 베트남’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달 말까지 운영하는 ‘또이또이 베트남’에서 베트남 현지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한 ‘반미 샌드위치’와 신선한 채소, 고기 새우 등을 라이스 페이퍼로 말아 소스에 찍어먹는 베트남식 ‘스프링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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