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1원 오른 1187.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외국인 주식 매도세가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했다"면서 "예상보다 강력한 외국인 주식 매도는 서울환시에 수급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부담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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