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며 가치를 창출하는 임팩트기업에 투자해왔다. 지난해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손을 잡고 '임팩트업'을 진행했다.
지난해엔 교육, 보건 등의 분야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기업 5곳을 발굴했고 올해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청소년 교육을 지원하는 곳을 선발 육성했다.
선발 기업은 ▲미래세대 디지털 융복합 창의체험 교육을 지원하는 '유쾌한' ▲3D 펜·증강현실(AR) 기반 역사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체험왕' ▲아동양육시설 및 보호종료 청소년 대상 디자인 교육을 지원하는 '소이프스튜디오' 등이다.
올해 교보생명은 이들 3개 임팩트기업에 법무, 투자, IR, 마케팅 등 멘토링은 물론, 그로스해킹, 사회적 자본,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