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정용진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공영운 현대차 사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왼쪽부터 시계방향).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83)이 지난 9일 밤 숙환으로 별세,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김 전 회장의 빈소가 꾸려졌다.한편 김 전 회장의 빈소는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장지는 충남 태안군 소재 선영, 영결식은 오는 12일 오전 8시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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