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
대표 메뉴인 ‘자작나무 케이크’는 코코아와 커피의 조화가 어우러진 케이크로 아기자기한 루돌프와 트리로 장식해 크리스마스 느낌을 더했다. 또한 다크 초콜릿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원통 모양의 초코빵에 통나무 느낌이 나도록 초콜릿 무스를 듬뿍 바른 ‘크리스마스 통나무 케이크’도 함께 출시한다.
케이크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때 즐겨 먹는 진저브레드 쿠키를 산타 모양으로 형상화한 ‘진저브레드 산타크로스 쿠키’, 건포도와 건과일이 들어있는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 ‘슈톨렌’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자작나무 케이크 4만5000원, 통나무 케이크 4만7000원이며, 진저브레드 산타크로스 쿠키는 1만3000원부터, 슈톨렌은 1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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