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4원 오른 1194.7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오는 15일 중국에 대한 미국 관세부과를 앞두고 연기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면서도 "관세부과 연기가 확인이 될 때까지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지지력을 나타낼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