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정산기(영문·중문 안내문구 표기). / 사진제공=평택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는 유료 무인노외주차장 28개소의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해외카드 결제 범위를 12월부터 확대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기존에는 일부 외국인 카드(해외VISA, 해외MASTER)만 결제 가능하였는데 최근 결제시스템 변경을 통해 대부분의 해외카드(아멕스, 디스커버 등)도 출구 무인정산기에서 주차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된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평택은 주한미군 및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국제도시로서 금번 해외카드 결제가능 확대조치를 통해 외국인들이 평택시 유료 공영주차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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