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로이터
코스피와 코스닥이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 속에 급등세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13일 전 거래일 대비 27.28포인트(1.28%) 오른 2164.63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773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6억원, 94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현대차, 현대모비스, LG화학, 신한지주 등이 1~3%대 상승세를 나타낸 반면 NAVER는 1%대 하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40포인트(1.00%) 오른 643.34에 거래를 시작했다. 기관은 1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억원, 21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에이치엘비, CJ ENM, 펄어비스, SK머티리얼즈, 파라다이스 등이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율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한국증시에 긍정적”이라며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완화된 점은 투자심리 개선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코스피는 13일 전 거래일 대비 27.28포인트(1.28%) 오른 2164.63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773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646억원, 94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현대차, 현대모비스, LG화학, 신한지주 등이 1~3%대 상승세를 나타낸 반면 NAVER는 1%대 하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40포인트(1.00%) 오른 643.34에 거래를 시작했다. 기관은 1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억원, 21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에이치엘비, CJ ENM, 펄어비스, SK머티리얼즈, 파라다이스 등이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율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한국증시에 긍정적”이라며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완화된 점은 투자심리 개선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