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매도세로 약보합 출발했다.
코스피는 16일 전 거래일 대비 2.20포인트(-0.10%) 내린 2168.05에 거래를 시작했다. 기관은 5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억원, 40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은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한국 증시는 이번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어지는 불확실성으로 상승폭은 제한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관세율 인하 결과가 예상을 하회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차익매물 출회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46포인트(0.23%) 오른 644.91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0억원, 4억원 순매도했다.
주요종목에서는 CJ ENM, SK머티리얼즈 등이 1%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코스피는 16일 전 거래일 대비 2.20포인트(-0.10%) 내린 2168.05에 거래를 시작했다. 기관은 5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억원, 40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은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한국 증시는 이번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타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어지는 불확실성으로 상승폭은 제한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관세율 인하 결과가 예상을 하회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차익매물 출회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46포인트(0.23%) 오른 644.91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0억원, 4억원 순매도했다.
주요종목에서는 CJ ENM, SK머티리얼즈 등이 1%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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