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 관계자들이 경기도 아동 안심 통학로 만들기 선포식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아동옹호센터는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경기도 아동 안심 통학로 만들기 선포식’을 개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초록우산어린재단과 중앙대학교가 공동 제작한 ‘아동 안심통학로 조성을 위한 매뉴얼’ 배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포식에 당사자인 아동들이 직접 참석해 희망하는 통학로에 대한 의견을 도의회에 전달하는 미션을 행사에 포함해 통학로 안전에 대한 권리를 주체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선포식에 당사자인 아동들이 직접 참석해 희망하는 통학로에 대한 의견을 도의회에 전달하는 미션을 행사에 포함해 통학로 안전에 대한 권리를 주체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승현 경기아동옹호센터 소장은 “통학로 안전 매뉴얼 배포를 통해 도내 열악한 아동 통학로의 실태를 파악하고, 나아가 통학로가 안전하게 개선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는 도내 아동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옹호활동에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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