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 /사진=MBC '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주진모의 아내로도 유명한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겨울철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경고했다.
17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기분좋은날'에서는 겨울철 간식과 관련한 각종 건강상식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 민혜연 전문의는 폭식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그는 "겨울철에 과식할 경우 여름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추우니까 야외 활동을 안 하면서 상대적으로 운동량이 떨어진다. 그 상태에서 과식하면 살이 찔 확률이 훨씬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또 전형주 식품영양학 박사는 "작은 붕어빵 1개가 120칼로리 정도 된다. 설탕에 앙금까지 들어있어 붕어빵 2개 반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에 육박할 수 있다.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혜연은 주진모와 지난 6월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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