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시정설명회'를 개최해 읍면동 직원과 시정철학 공유하고 있다. / 사진제공=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치하와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시 핵심 정책과 2020년 업무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총 8회에 걸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조 시장은 지난 10월2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570명의 읍면동 직원들과 근무시간 이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가졌다.
조 시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2018년도는 3기 신도시가 확정되고 남양주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의미 있는 해였다면, 올해는 GTX-B, 9호선 연장 등 철도교통문제 해결의 큰 틀을 마련했으며. 2020년은 우리시가 자족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업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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