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문찬석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 이은열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사진=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17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송년의 밤 행사에서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범죄 피해자 지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문찬석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이은열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2년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인연을 맺은 후 8년째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 해까지 총 1억3000만원을 후원 하는 등 범죄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2005년 1월 25일 광주지방검찰청 내에 사무실을 개원한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 법률지원, 상담,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활동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