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이 장중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이암 14개의 바스켓임상 1/2상 동시 실시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이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코미팜은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76%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14개의 전이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PAX-1(경구용) 임상약을 투약해 여러개 코호트로 나눠 동시 실시하는 바스켓 임상시험이다. 또 고용량이 요구되는 전이암의 최대 복용용량과 음식물 영향을 확인할 1/2상도 동시 실시한다.
임상대상은 전이된 암환자로서 뇌 전이 비소세포폐암, 림프를 비롯한 타장기 전이 비소세포폐암, 전이 유방암, 전이 위암, 전이 신장암, 전이 난소암, 전이 전립선암, 전이 흑색종암, 전이 방광암, 전이 자궁경부암, 전이 자국내막암, 전이 두경부암, 전이 연조직암, 전이 골육종암 등 240~280명 미국 등 서양인 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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