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코리아가 편안하고 따듯하며 친환경적인 100% 재활용 소재로 만든 ‘리사이클 베터 스웨터(Recycled Better Sweater)’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사이클 베터 스웨터’는 지퍼 부분을 제외하고 모두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플리스 제품이다.




파타고니아에 따르면 이번 시즌 베터 스웨터는 버려진 플라스틱 병 7500만개를 재활용했으며, 재생 소재를 99% 사용해 이산화탄소 2267톤을 줄였다. 이는 지구에 3만7000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과 같다고 한다.





또한, 패턴을 새롭게 개선해 자투리면 발생을 168톤을 줄였다. 겉감은 촘촘한 니트 짜임새 구성으로 오랜 시간 신체를 따듯하게 보호해주며, 안감은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더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높은 활동성을 자랑한다. 이와 같이 파타고니아는 제작 과정에서 염료와 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인 친환경 염색 방식을 활용하고, 본연의 뛰어난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불필요한 원단 사용을 줄이는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신제품 리사이클 베터 스웨터 재킷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셔츠, 집업 등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일상에서 아우터처럼 단독으로 입거나 백 컨트리 레이어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제품 리사이클 베터 스웨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타고니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파타고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