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7 크로스백./사진=한불모터스

지난 13일 첫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주인공 남궁민과 박은빈, 오정세가 타고 있는 푸조 시트로엥 차가 이슈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푸조 시트로엥 차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다. 
20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드라마 스토브리그에는 프리미엄 SUV DS 7 크로스백과 패스트백 세단 푸조 508, 콤팩트 SUV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와 세단보다 편안한 SUV C5 에어크로스까지 총 4종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DS 7 크로스백은 구단의 신임 단장인 백승수(남궁민 분)의 차량으로 등장했다. DS는 물론 PSA그룹 전체에서 플래그십 모델의 역할은 맡고 있는 DS 7 크로스백은 강렬한 존재감과 카리스마 넘치고 정교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극중 백승수의 철두철미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는 프로야구단 중 유일한 여성이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박은빈 분)이 타고 등장했다. 시트로엥 특유의 컬러 조합과 경쾌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한 SUV 모델로 솔직 발랄한 이세영의 이미지와 부합한다. 구단의 스카우트 팀장인 고세혁(이준혁 분)은 편안한 승차감이 매력인 C5 에어크로스 SUV와 함께 연기를 펼쳤다.

푸조 508은 구단주의 조카이자 모기업의 상무인 권경민(오정세 분)의 애마로 등장했다. 플래그십 세단 푸조 508은 패스트백의 날렵한 실루엣과 강렬한 존재감을 보이는 디자인이 매력 포인트로 극중 권경민의 날카로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드라마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에 부합하는 푸조, 시트로엥, DS의 주력 모델 협찬을 통해 각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를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