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질 측정기.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신길만)는 김포시(환경과)와 김포대학교 박경북 교수와의 협력으로 지난 3월부터 관내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측정기 설치 사업인 '푸른 주방을 만들어요!'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육 시설의 쾌적한 실내공기 질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미세먼지와 라돈 수치를 측정하고, 유해물질을 낮추기 위한 생활수칙 교육 등 생활·환경 개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올해 총 5개소에 1개 씩 설치가 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 급식소 관계자는 “측정기를 설치함으로써 어린이 급식소 내 공기 질 현황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이에 따라 환기도 자주 하게 돼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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