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벨지움트래블'에서 벨기에 감자튀김과 치즈볼 등을 1월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하 1층에서 벨기에 감자튀김 전문점 '벨지움트래블' 팝업스토어를 내년 1월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11mm 이상의 엄선된 벨기에산 감자를 저온 고온에 튀겨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감자튀김 '벨지움프릿츠', 매콤 짭짤한 벨기에산 웨지감자와 특제소스가 만난 단짠단짠 '시즈닝프릿츠'와 함께 모짜렐라 치즈가 가득 들어간 '치즈볼'도 함께 판매한다.
또한 감자튀김을 찍어먹을 수 있는 갈릭페퍼마요, 핫칠리마요, 와사비마요 소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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