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 내린 116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크리스마스(25일)를 앞두고 제한적인 거래 속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보합세를 나타냈다. 최근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합의와 미국 지표 호조로 강세를 흐름을 나타낸 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면서 "무역합의에 따른 위험선호에도 위안 환율이 7위안 부근에서 지지력을 나타내면서 환율 하락도 제한 중"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