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전경/사진제공=부산남구
부산 남구는 구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오는 1월1일 아침 7시부터 8시까지 오륙도스카이워크광장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오페라연합회의 새해찬가 축하공연, 해맞이 대북타고로 새해를 맞이한다. 해맞이 행사는 일출 포토존과 소원지 작성, 주민 다과 나눔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남구는 이날 해맞이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륙도 스카이워크 일대 주차장 7개소 385면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며, 개방시간은 오전 5시부터 9시까지다. 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 오륙도 선착장, 오륙도중학교 운동장, 오륙도초등학교 직원주차장, 해군회관 및 해작사 이기대 숙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남구 오륙도스카이워크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 축하공연과 다양한 행사로 즐거운 해맞이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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