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조감도. /사진=동양건설산업
검단신도시에서 우리나라 새해 첫 아파트 마수걸이 분양단지가 나온다. 27일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내년(2020년) 1월3일에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새해 전국 첫 분양 단지인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난 5월 공급된 ‘검단파라곤 1차’ 887가구에 이은 이 지역 두번째 공급물량이다.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지어지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122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두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인 데다 인근에는 영어마을과 유치원,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또 5만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는 계양천 수변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위치해 검단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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