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SK바이오팜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해 상장 적격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은 2011년 설립돼 중추신경 관련 신약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SK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올 3분기 별도재무재표 기준 매출액 1236억원, 당기순손실 219억원을 기록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