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가운데 왼쪽) 임재택 대표와 (가운데 오른쪽)김용희 서울지회 사무처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양증권
한양증권은 지난 30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은 기부금 2020만원을 사랑의 열매 등 4곳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및 사랑의 열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매달 모은 사회봉사단비와 회사출연금을 합산해 2020만원을 기부했다”며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에 동참하고자 2009년부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서울·경기·인천)와 선유지역아동센터에 각각 기부돼 지역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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