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핵심관계자에 따르면 김 차장은 이날 하루 연가를 사용했다.
이날 한 언론은 김 차장이 최근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히며 사의를 표명했다고 여권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대북 정책과 관련한 안보실 내부의 갈등이 주 원인이라고 함께 지적했다.
그러나 청와대 관계자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해당 보도에 대해 "사의를 표명한 적도 없고 (청와대를) 나갈 가능성도 없다"며 "사의 표명은 허위 조작 보도"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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