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친해지길 바라'는 의미로 멤버들은 둘씩 짝을 지어 서로에 대해 알아봤다.
첫 번째 커플은 연정훈과 딘딘이었다. 두 사람은 태안 앞 바다를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 딘딘은 "형수님이랑 이렇게 걸어본 적 있냐"며 "결혼해야겠다는 느낌이 왔냐"고 물었다.
연정훈은 "나는 왔던 것 같다. '올인하자'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에 딘딘은 "형수님도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는 느낌이 왔냐"고 물었다. 연정훈은 "그랬을 것"이라며 "지금은 후회한다고 하겠지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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