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오는 10일 오전 7시부터 8시30분까지 첨단지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연회장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을 초청해 '2020년 시정방향'을 주제로 올해 첫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포럼30주년과 1500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금요조찬포럼'은 지난해 매회 평균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최장수 포럼으로 한국기록원 공식인증 받았다.
광주경총은 새해에도 4차 산업혁명과 경제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책과 지역발전 및 현안문제에 대한 각계 최고의 권위자를 초청해 포럼을 개최 할 예정이며, 이날 참석자에게는 2019년 강연집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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