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피카소레터링 셋업점퍼’와 ‘피카소레터링 셋업팬츠’는 모이몰른이 자체 개발한 다이마루 자카드 소재의 셋업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저지 소재의 뒷판에는 피카소를 떠올리게 하는 유니크한 고양이 자수 포인트를 두었으며 손목과 발목 부분은 시보리 처리를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트위드 벌룬 티셔츠’와 ‘트위드 미디 스커트’는 고급스러운 트위드 조직을 활용했으며 풍성한 벌룬핏으로 아방한 멋을 살렸다. 팔꿈치에는 데이지 아플리케 장식을 포인트로 주어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으며, 스커트와 함께 셋업 스타일링을 연출하기 좋다.
모이몰른의 강점인 니트 아이템도 새롭게 출시된다. ‘아트 뮤지엄 니트 가디건’은 체크 패턴과 레터링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옷 소매와 몸통 밑단에 레터링과 동일한 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특별함을 더했다. ‘데이지 니트 가디건’은 커다란 데이지 꽃 모양을 옷 전반에 걸쳐 배치함으로써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모이몰른 토들러 라인은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유니크한 스타일까지 담은 캐주얼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아이들의 활동량이 높아지는 봄 시즌 아트 뮤지엄 제품을 통해 자유분방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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