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전월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9년 12월 광주·전남 주식거래실적'에 따르면 지역 투자자의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3억7799만주로 전월(4억8418만주) 대비 21.93% 감소했고, 거래대금은 2조1866억원으로 전월(2조8890억원)대비 24.31% 감소했다.
8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9년 12월 광주·전남 주식거래실적'에 따르면 지역 투자자의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3억7799만주로 전월(4억8418만주) 대비 21.93% 감소했고, 거래대금은 2조1866억원으로 전월(2조8890억원)대비 24.31% 감소했다.
지역상장법인의 같은 달 시가총액비중은 전체상장법인의 시가총액대비 1.48%로 전월대비 0.07%포인트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전국 거래량 비중은 1.31%, 거래대금 1.04%로 전월(1.43%·1.19%)대비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전국 거래량 비중은 1.31%, 거래대금 1.04%로 전월(1.43%·1.19%)대비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주가상승률 상위종목으로는 ▲부국철강(16.35%),▲다스코(12.44%),▲보해양조(11.88%),▲한전KPS(10.13%),▲대유플러스(8.09%) 순이었으며, 코스닥시장은 ▲오이솔루션(32.72%),▲서산(18.38%),▲위니아딤채(12.31%),▲애니첸(12.22%),▲남화토건(8.4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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