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3일 1158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8.1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고용 부진과 뉴욕증시 하락에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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