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추(본명 추대엽)가 유병재의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은 "카피추가 저희 소속사와 계약을 하게 됐다. 계약을 하게 되면서 병재와 대엽이 형을 함께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병재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자신에게 소홀해진 매니저에게 서운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난주에는 매니저 형이 도티 일하느라 안 들어왔다. 형은 내 일만 안 해주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유병재 소속사인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2014년 11월 도티가 친구 이필성 대표와 함께 공동창업한 회사다. 이필성 대표는 창업 이전까지 구글코리아에서 근무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3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MCN업계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유병재는 지난 2019년 6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이후 샌드박스네트워크로 소속을 옮겼다.
최근 MBN '속플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화제가 된 슈카도 같은 소속사이며 이라온, 겜브링 등도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이다.
이에 유병재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자신에게 소홀해진 매니저에게 서운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난주에는 매니저 형이 도티 일하느라 안 들어왔다. 형은 내 일만 안 해주네"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유병재 소속사인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지난 2014년 11월 도티가 친구 이필성 대표와 함께 공동창업한 회사다. 이필성 대표는 창업 이전까지 구글코리아에서 근무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3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MCN업계 대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유병재는 지난 2019년 6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이후 샌드박스네트워크로 소속을 옮겼다.
최근 MBN '속플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화제가 된 슈카도 같은 소속사이며 이라온, 겜브링 등도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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