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가 스페셜 아침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물론 일어나자마자 자신만의 만병통치약을 찾는다는 것. 이를 들은 출연진은 그에게서 정치인의 향기가 느껴진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정준호는 정치 시즌마다 이름이 거론되는 등 정치 입문설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그는 전국 각지의 홍보대사 직책만 무려 100개를 맡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 상황. 정치 입문설에 대해 “그런 연락들이 많이 오죠”라고 입을 연 그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지난 출연 당시 ‘투 머치 토커’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정준호가 이번에도 멈추지 않는 입담으로 웃음을 더한다. 또한 등장과 동시에 MC들과 악수를 하는가 하면 음료수를 들고 장황한 건배사를 늘어놓는 등 귀여운 아재미를 뽐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정준호가 기적의 가방을 오픈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는 가방 속에서 의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두 눈을 의심케 했다는 후문.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광경에 모두 웃다가 실신 직전까지 이르렀다는 전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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