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 도중 MC 전현무, 장도연의 운세도 공개됐다. 전문가는 “남자다운 사주가 아닌 집요한 여자 같은 사주다”라며 “2013년부터 잘 흘러가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많은 것을 바꾸고 싶어 하는 시기가 온다. 그러나 투자나 사업 욕심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또 전문가는 “구설수가 온다면 여자 문제로 오지 다른 문제로는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전문가가) 저렇게 얘기하셨냐. 인터넷 기사 많이 보신 거 아니냐”고 당황했다.
전현무는 장도연의 사주를 읽어 내려갔다. 전현무가 여자라면 장도연은 남자 사주라고. 전문가에 따르면 장도연은 2020년 상하반기 운이 좋고 부동산 쪽이 운이 좋으니 돈을 벌면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으며, 2022년~23년에 결혼운이 강하게 들어온다.
전문가는 “부잣집 사모님이 될 사주지만 본인이 그걸 차버릴 수 있다. 남자는 늘 나쁜남자 스타일을 조심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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