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휴대폰 케이스를 선물 받았다.
손담비는 1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휴대폰 케이스를 보시고 마음이 많이 아프셨는지 예쁜 케이스를 10개나 보내주셨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휴대폰 케이스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또한 손담비는 "너무너무 감사드립.. 응? 그냥 내 팔자인 걸로 응?"이라고 덧붙이며 큰 사이즈의 휴대폰 케이스를 인증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휴대폰 기종과 다른 케이스를 낀 모습으로 누리꾼들에게 털털한다는 평을 받았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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