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집에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9년 지방규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양시의 ‘원천기술 의약품주입펌프 규제해소 13조 시장 진입’ 사례 등 ▲공공행정 ▲산업‧중소기업 ▲보건‧사회복지 ▲국토·지역개발 ▲신산업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추진된 27개 규제합리화 우수 사례가 수록됐다.
도는 사례집을 중앙부처와 도내 31개 시군, 연구기관 등에 배포함으로써 규제합리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규제합리화 사례집이 관련 공무원들의 교육 자료로 활용되도록 함으로써 규제개혁이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 한해 도내 31개 시군 곳곳 현장을 누비며 이뤄낸 규제합리화 성과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례집을 발간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발전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규제들을 꼼꼼히 살피고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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