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조용춘 의장을 비롯해 임종훈 의원, 송상국 의원, 박혜옥 의원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등 회원 9명이 참석했다.
조용춘 의장은 “특별회비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이 나누어지길 희망한다”며 “각종 재난·재해 구호 등 생명을 구하는 모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와 봉사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재해·재난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긴급·결연·맞춤지원 및 국민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헌혈활동, 각종 안전사업, 청소년 선도 등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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