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음식점 식당에서 갖춰야할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 주방뱅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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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주방뱅크에 따르면, 주방내에서 식중독균부터 각종 세균으로 보호를 위해 갖춰야 아이템으로 조리도구 소독기부터 주방입구 발판소독기, 칼도마행주소독기, 라텍스글로브(조리장갑),원터치케어 투명위생마스크까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코레일유통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확산방지 및 방역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매장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사용과 마스크 착용에 나섰다고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전국 철도 역사내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역사내 상업시설 매장 전체에 손소독제를 일괄 구입하여 배부하였으며 마스크 착용을 실시하고 있다.

/ 코레일유통 제공

또한 식품 제조 매장에 대해서는 근무 직원용 위생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였으며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1일 2회 매장에 대한 살균 소독 실시 및 체온계 구입을 통한 발열 점검 등의 다각적인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코레일유통은“공공기관으로서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및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철도 이용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하여 매장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