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양세종이 평소 '낭만닥터 김사부1'이 데뷔작이라 많은 애정을 갖고 있었다. '낭만닥터 김사부2' 제작진이 좋은 제안을 주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세종은 지난 2016년 11월7일부터 2017년 1월16일까지 방영된 '낭만닥터 김사부1'에서 거대병원 원장 도윤완(최진호 분)의 아들이자 돌담병원에서 강동주(유연석 분), 윤서정(서현진 분)과 묘한 삼각관계를 이루는 도인범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본원에 복귀했다는 이야기만 나온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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