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블러쉬는 기존 16가지 컬러에 10가지 쉐이드를 추가하며 라인업을 한 층 강화했다. 나스의 아이코닉 쉐이드인 오르가즘의 코랄 버전인 ‘오르가즘 X’는 기존 골드 쉬머 펄에 딥 코랄 핑크 컬러가 가미되어 사랑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며, 라이트 쿨 핑크 컬러의 ‘스릴’은 투명하고 맑은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 준다. 여기에 미드톤 쉬머링 베이지 컬러의 ‘템티드’와 모브 핑크 컬러 ‘비헤이브’는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컬러와 레이어링 해 사용하기에도 좋다.
나스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랑수아 나스는 수많은 컬러 중 이번 2020 스프링 컬렉션에 새롭게 선보인 10가지 컬러 선택 기준에 대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면 완벽한 컬러감을 표현하고자 두 가지 이상의 컬러를 믹스하여 사용합니다. 저는 나스의 블러쉬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처럼 컬러를 쉽고 다양하게 믹스 매칭하여 사용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스 NEW 블러쉬 10종’은 2월 1일부터 전국 나스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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