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여진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홍여진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KBS1 '아침마당'에서는 '중장년의 발 통증, 관리와 치료법'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다.

이날 출연한 홍여진은 “발이 평발이다”라면서 “조금만 운동하거나 오래 걸으면 통증이 심하다. 걷다가 허리까지 통증이 온다. 얼마 전에는 (허리)협착증이 생겨 더 고생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여진은 1958년생으로 올해 63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