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새해 첫 번째 라인업으로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선택했다. 오는 3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모바일 MMORPG ‘A3: 스틸 얼라이브’에 앞서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포문을 열었다.
30일 넷마블에 따르면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글로벌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세계 최초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인 ‘매직: 더 개더링’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게임은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3D 그래픽으로 재현했다. ▲5가지 색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카드 덱 커스터마이징 ▲빠르고 직관적인 게임플레이와 간편한 조작성 ▲박진감 넘치는 PVP를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제공한다.


론칭 특별 보상도 준비됐다. 게임내 재화인 보석 및 골드, 플레인즈워커 이모티콘 10종, 플레이어 아이콘을 지급한다. 7일간 출석만 해도 카드팩, 보석, 골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정욱 넷마블 본부장은 “전세계의 매직: 더 개더링을 애정하는 팬과 이용자에게 게임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원작의 재미와 함께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만의 전략적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에 대한 상세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