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도시관리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8일 비상대책회의 개최 및 공사에서 운영 중인 다중 이용 공공시설물에 대한 단계별 대응방안 수립과 시행으로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노력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다중이용시설(고양체육관, 어울림누리, 백석체육센터 등) 이용 고객을  위해,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비치 및 로비와 강습장을 수시로 소독하는 등 감염예방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선제적  예방차원에서 31일부터 2월9일까지 10일간 체육센터 내 수영장의 휴장을 결정했다. 또한 예방수칙 게시, 공영주차장 LCD모니터 표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시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공사 김홍종 사장은 “과도한 불안감을 갖거나 조성할 필요는 없겠지만,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