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로골퍼 루시 롭슨. /사진=SNS 캡처

영국 출신 프로골퍼 루시 롭슨이 탄탄한 몸배를 공개했다.

롭슨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침실에서 속옷만 입은 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롭슨은 별무늬가 박힌 스포츠탑에 골반이 그대로 드러나는 하의를 착용했다. 운동선수답게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하체, 여기에 도발적 눈빛으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롭슨은 주요 대회 입상 경력은 없으나 5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다.